표준을 지키는 인가 서버
COCONUT은 OAuth2와 OIDC(OpenID Connect — OAuth2 위에 "이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표준화해 얹은 규격)를 준수하는 인가 서버입니다. 표준을 따르기 때문에 이미 검증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쓸 수 있고, 각 서비스는 인증 로직을 직접 구현하는 대신 표준 흐름에 연결만 하면 됩니다. 웹, 모바일 앱, 서버 간 통신 어디에나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COCONUT은 OAuth2와 OIDC(OpenID Connect — OAuth2 위에 "이 사용자가 누구인지"를 표준화해 얹은 규격)를 준수하는 인가 서버입니다. 표준을 따르기 때문에 이미 검증된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쓸 수 있고, 각 서비스는 인증 로직을 직접 구현하는 대신 표준 흐름에 연결만 하면 됩니다. 웹, 모바일 앱, 서버 간 통신 어디에나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멀티테넌트(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여러 조직·브랜드의 데이터를 분리해 운영하는 구조)를 기본 지원합니다. 계열사나 브랜드가 늘어나도 인증 시스템을 새로 구축할 필요 없이 테넌트만 추가하면 됩니다. 테넌트마다 연동 서비스와 정책을 따로 둘 수 있어, 조직별로 다른 로그인 요건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수용합니다.
SMS, 이메일, OTP 앱(TOTP — 30초마다 숫자가 바뀌는 그 인증 앱 방식) 세 가지 2단계 인증을 기본 제공합니다. 각 서비스가 인증 단계를 직접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 인가 서버 쪽에서 처리하므로, 보안 요건이 생겼을 때 대응에 드는 개발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테넌트, 클라이언트(연동된 서비스), 이용자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어떤 서비스가 어떤 권한 범위로 연동돼 있는지, 특정 계정이 어디까지 접근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할 때 즉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계정 관리 업무가 개발 요청 없이 운영 담당자 선에서 끝납니다.
도입 환경에 붙일 수 있는지 판단하실 수 있도록 구성 기술을 공개합니다.
해당 솔루션을 그대로 납품한 사례가 아니라, 같은 영역을 다룬 수행 실적입니다.
요구사항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상황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범위와 일정을 제안드립니다.